[레벨:1]하늘 가장자리 하늘빛
조회 수 : 135
2011.12.18 (13: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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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근 붓이라도 휘갈길수 있으리라,'

심장이 터지다 하여도 소리내여 외칠수 있으리라,

하지만...

 

아수라의 난장판도 이 정도는 아니리라,

영라지옥의 형상도 이 정도는 아니리라,

대체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곳을 뭐라 지칭해야 옳단 말인가?

 

허기야 못난 지도자 한 명때문은 아니리라,

다만 그가 주고 받고 던지는 하나하나의 언행불일치에,

몰염치함과 파렴치한에,

인간이길 거부하는 듯한 후안무치함에 이러는 것은 아닐까 싶다.

 

임기 시작과 동시에 전국민을 촛불광장으로 나오게헸고,

사사건건 국민들의 의지완 무관한 역행의 길로만 고집하고,

오로지 고소영,강부자만을 대동하고 오로지 삽질공구리토건족들 배불리기에만 올인하는 가카,

 

사람답게 살자는 시람들의 울뷴을 물포와 방패 곤봉으로 제압하고,

심지어는 자의반 타의 반 얼마나 많은 고우신 분들의 죽음이 뒤따랐던가?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탄식 탄식과 탄식,

하지만 소위 명박산성이라는 거대한 벽과 특수권력의 무소불위 막강한에 천생들 어이할수 있단 말인가?

 

돌아기산 전 김대중대통령은 벽을 보고서라도 목청높혀 소리를 지르라 하셨건만,

이젠 우리들 주변 그 어느곳에도 맘껏 내지른 ㅂ분노와 절규를 막아줄 벽마저 사라지고 없으니,

아 진정 이 시대가 우리에게 줄 것은 절망, 그 밖엔 없는 것인가를 묻고싶다.

 

작금 세상 돌아가는 형색을 보라,

언롱이 제대로 입만 열어준다면, 이 정권이 유지나 돼겠는가만은,

소소하다는 사기 음모 모략질에 뒷돈받기, 식구들 챙겨먹기,

급기야 대통령 임기후 사저구입비 논란까지,,,정말 이건 아니다.

 

전세계 지구촌 정성중 세상 경험이 가장 많을 우리 가카,

못하는것도 없고,않해 본것도 하나 없다는 우리 가카,

유독 BBK Lke 연관된 금융전문가만은 한사코 아니라 도리질을 치시는지,

그 언젠가는 밝혀지리라,,,그게 우리 인간계의 역사적경험이자,진실이기에...

 

근간 연일 우역 1조달러를 외친다.

한두마리 찌라시 앵무새가 방성을 타더니 더욱 가열차게 짖어댄다.

역사에서 배우자....듣기싫게 짖어대는 새는 아가리를 찢어 버려라!

 

백년대계라는 교육의 전반적인 무리수가 있었다.

휴년부턴 전자책으로 공부를 한다 진상질이다.

아직 4대강을 유영하는 물고기 군단이 요원한 듯 싶구나,,,테블릿이나 전자책?

미쳐도 곱게나 적당히나 미쳤음을 고한다.

 

한 국가의 백년을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건다면,

한 국가의 미래는 무엇에 거는 것이 옳을까를 생각한다.

'창조력/창의성/근근함,일 것이다.

가카의 창조성에 따르면 니것이 내것이고 내것도 내것 아니냐는 무지막지한 황금충식의 창조력이 아닌

공정한 출발에서 이뤄지는 건전한 창조/창의력의 발현과 근근함으로 이뤄내는 그런 미래 말이다.

 

천만년대계,

그나마 상상과 이념이라는 통치자들과 양대 강국의 장난으로 나눠진 남북 허리 반쪽짜리의 산하,

공개념의 의미를 떠나서도 우리가 살고있는 이 땅의 모든것은 이어이어질 후손들에게 잠시 빌린것일 뿐,

지금 그 허리잘린 남쪽의 사지가 갈기갈기 찢어뜩기우고 삽쟁이에게 유린당하고 공구리족에게 할켜지고,토건재벌들에게 강간질을 당하고있다.

 

이미 콘크리트 보에선 누수현상이 주변 지천에선 역행침식이 중하류 곳곳에선 모래 퇴적층이 다시 쌓이고 있다거 한다.

그리고 청개천 유지비의수백배를 능가할 연간 유지비가 필요하다한다.

그 와중에 아라한강 뱃길 관광사업 보고서가 들어난다.

진종일 승객 한명도 없던 적도 있었단다.

데체 무엇을 관광하라는 것이라 되묻는 승객들도 있었단다.

결국 경기도 김지사와 서울 모/모 시장이 케관광을 시킨것이다.

예측이 틀릴수도 있지?뭘?...내 잘살자고 한 일인감?

할 말 잃었다.

 

최소한의 법규제로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소한의 난장으로 정치판을 이끄는 종족이 최적하다.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두번째 자리를 주고픈 가카, 이제라도 이등을 차지하소서!

 

권력이여 법이여 곤봉이여 물포여 이젠 제발 여기서 가동을 멈추시라,

상식, 상식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가카의 ;우린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는 식의 상식은 아니지만,

소소한 일상에서 희로애락 애오욕 느끼는 염치를 아는 세상으로말이다.

 

하늘 드높힘이 좋더라,

바다 고요함 풍랑도 좋더라,

땅 강 있는 그대로가 곧 개발이자 발전임을 왜 모르는지를...

 

강은 흘러야한다.

굽이 굽이 인간들 애환을 득고 답하고 어루만져주면서 수세월을 조금씩 허리 비틀듯한 움직임으로 그렇게 흘러야한다.

 

모두가 아니라는 일만하시는 뼛속까지 친일 친미인 가카,

이제라도 한미자유무역협정을 제고하옵고, 의료민영화방안 접으시고, 남북관계정상화 힘쓰시고,,,

젠장헐...내가 제 정신을 잃었구나!

감히 가카에게 그런 바람을 갖다니...

 

물가상승...실질소득감소...환률상승...영세업 자영업자 파산...

공공요인상안 줄이어...담배값 인상안 쏙쏙...

구제역매몰지에선 무슨일이? 4대강에선 또 무슨일이....

 

자 이제 글쟁이 나 자신 생명 보존키위해 이만 자판질 멈추고 간만 포근한 날씨 세상바라가나 하고 올렵니다.

 

;;;매몰비용;;;

다음 기회에 붓질할 소재이자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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